Division of time
몸의 분절이 시간과 공간의 울림을 만들어내고 끊임 없이 생성되고 사라지는 순간의 경계 위에서 모든 것이 유예된다.

Division of time, 다채널 비디오(무용수 고경래 협업), 가변크기, 2020
단체전 ‘순간은 순간 - Rebuild’
2020. 10
탈영역 우정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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